치과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인 헥사메딘을 사용하면
집에서도 손쉽게 잇몸을 소독할 수 있습니다.
씻어내면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, 가글을 하고 나면
치아와 잇몸 조직들에 잘 부착이 되어서 , 서서히 세균을 줄여주는 훌륭한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.
십 년 넘는 기간 동안 입증이 되어있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이고,
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 합니다!
사용 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일반적으로 치과에서는 원액으로 사용하지만
가정에서는 원액으로 사용하기보다는 희석해서 사용하기를 추천드립니다.
제품의 뚜껑을 열어, 그 뚜껑에 있는 눈금의 반정도, 10mm 정도를 물컵에 물과 섞은 다음
입안에 넣고 30초 정고 가글을 해줍니다.
또 유난히 피가 많이 나는 부위가 있다면
칫솔에 용액을 묻혀서 양치를 한번 더 해주면 더 효과 굿!
단 어떤 약이던지 오래 사용하게 되면 내성이 생겨 부작용이 올 수 있기 때문에
너무 장기간 연속해서 사용하지는 말아 주세요!
입속의 정상균들이 줄어들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.
그렇게 되면 미각도 변화할 수있고, 치아에 착색이 될 수도 있으니
늘 좋은것도 적당히 지혜롭게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!